4만 관객 사로잡은 어반자카파, 사운드플래닛서 감동의 무대
곽현수 2025. 9. 17. 10:31

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지난 1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페스티벌은 롤링홀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4만여 관객이 모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운드브리즈 스테이지의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어반자카파는 'Beautiful Day', '그대 고운 내 사랑', 'Just The Two Of Us', '서울 밤', '목요일 밤', '널 사랑하지 않아' 등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공연장을 채웠다.

공연 시작 전부터 입장이 제한될 정도로 많은 관객이 몰렸고, 무대 중에는 멤버 조현아가 기타리스트 한현창의 생일을 관객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조현아는 지난 14일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OST Part.6 '그대인가 봐'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앤드류컴퍼니, 사플페 2025]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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