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11월 말까지 ‘2025년 강바람 타고 카누체험 교실’ 운영
최상철 기자 2025. 9. 16. 12:17

인천시 서구는 구민의 수상레저스포츠 체험을 위한 '2025년 강바람 타고 카누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사)대한워터스포츠협회 주최로 열리는 카누교실'은 이달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 청라호수공원에서 운영된다. 이곳은 도심 속 물소리와 풀내음 모두를 만끽할 수 있는 수변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연결된 커낼웨이를 통하여 주변의 맛집 등을 방문할 수 있어 접근성도 좋은 곳이다.
체험신청은 초등학생 이청라호수공원에서 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체험비는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네이버 밴드(https://band.us/band/98736530)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청라호수공원은 다양한 물의 이용을 통한 친수공간으로 조성된 공원"이라며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되는 카누체험을 통해 물 위에서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상철 기자 csc@kihoilb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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