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가’ 구자철, ‘제2의 손흥민·김민재’ 찾는다!

KBS 2025. 9. 1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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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프로축구 제주 SK의 유소년 어드바이저로 변신한 구자철이 제2의 손흥민, 김민재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제주 구단은 오늘 손흥민의 LA FC,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유소년 육성과 유망주 발굴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총괄한 구자철 제주 유소년 어드바이저도 힘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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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프로축구 제주 SK의 유소년 어드바이저로 변신한 구자철이 제2의 손흥민, 김민재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제주 구단은 오늘 손흥민의 LA FC,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유소년 육성과 유망주 발굴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제주 구단의 유망주들은 앞으로 두 구단의 훈련에 직접 참여하며, 눈도장을 찍을 기회를 잡게 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총괄한 구자철 제주 유소년 어드바이저도 힘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구자철/제주 유소년 어드바이저 : "유럽과 미국 무대에 진출하는 순간들을 보는 것도 제가 바라는 일이 될 것 같고요. 좋은 선수들을 발굴해서 제주 SK의 미래를 밝히는 일에 앞으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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