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플랜’ 시리즈 누적 발급 100만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카드는 플래그십 라인업인 '플랜(Plan) 시리즈'가 1년 6개월만에 누적 발급 100만매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플랜 시리즈' 누적 발급 100만매를 기념해 '원 밀리언 플랜 위크(1 Million Plan Week)'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MZ세대부터 학부모, 실속형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호응으로 '플랜 시리즈'가 100만매를 돌파하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한카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5/ned/20250915172742043xpdl.jpg)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신한카드는 플래그십 라인업인 ‘플랜(Plan) 시리즈’가 1년 6개월만에 누적 발급 100만매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랜 시리즈’는 ‘포인트 플랜(Point Plan)’, ‘디스카운트 플랜(Discount Plan)’, ‘에듀 플랜 플러스(Edu Plan+)’ 등으로 구성된 신한카드의 대표 범용 상품 체계로, 고객의 생활 패턴과 관심사에 맞춘 혜택 설계와 포인트 적립 및 할인, 캐시백 등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플랜 시리즈’ 누적 발급 100만매를 기념해 ‘원 밀리언 플랜 위크(1 Million Plan Week)’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00만’과 ‘플랜(계획)’이라는 두 가지 테마를 컨셉으로 오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먼저, 한번만 이용해도 마이신한포인트를 100% 제공하는 포인트 당첨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간 내 응모 후 ‘플랜 시리즈’ 카드로 국내외 가맹점에서 결제한 고객이 대상이며, 이용시 최소 100포인트에서 최대 100만 포인트를 랜덤으로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매일 100번째, 1만번째, 100만번째 이용으로 당첨된 고객에게는 100만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다음으로 신한카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나에게 100만원이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로 나만의 소비 플랜을 댓글로 남기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많은 ‘좋아요’를 받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당첨된 고객에게는 ▷100만원 기프트카드(1명) ▷2026년 달력&다이어리 세트(5명) ▷알람시계(10명)를 증정한다. 신용·체크 관계없이 신한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3대 놀이공원에서 최대 6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장 매표소에서 ‘플랜 시리즈’ 카드를 제시하면,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자유이용권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 SOL페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MZ세대부터 학부모, 실속형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호응으로 ‘플랜 시리즈’가 100만매를 돌파하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믿었다가, 이적 날벼락” 100만명 이탈…추락하는 쿠팡플레이 ‘결국’
- 박명수 “인구도 없는데, 주 4.5일제?” 비판에…“연예인이 뭘 알아” vs “더 줄이면 안돼” 찬
- 전한길 “찰리 커크가 롤모델, 언제 죽을 지 몰라 방탄복도 구입”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근황…“보고 싶었어요”
- ‘빨간 마후라’ 부른 쟈니브라더스 진성만, 미국에서 별세
- 박보검, 팬미팅 암표 거래 직접 단속…“진짜 그걸 팔고 싶어?”
- 고현정, 신세계 외손녀 애니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
- 배우 한지은, 반려 도마뱀 동물학대 논란…“뼈만 앙상”
- 임수향, 억대 슈퍼카도 팔았다…직장인 10명 중 7명 경험한 ‘번아웃’ 피하려면
- ‘15억 손해’ 양치승, 차 팔고 체육관 폐업…“회원들에게 피해 안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