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골 2도움' 수원FC 공격수 윌리안, 스포츠 탈장으로 전열 이탈
오명언 2025. 9. 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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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FC의 베테랑 공격수 윌리안(31)이 스포츠 탈장으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수원FC 관계자는 14일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윌리안이 주중부터 통증을 호소하며 훈련에서 빠졌다"며 "곧 수술받을 예정이며, 복귀 시점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 윌리안은 2019년, 당시 K리그2 소속이던 광주FC를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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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윌리안 [수원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yonhap/20250914180218811cupi.jpg)
(수원=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수원FC의 베테랑 공격수 윌리안(31)이 스포츠 탈장으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수원FC 관계자는 14일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윌리안이 주중부터 통증을 호소하며 훈련에서 빠졌다"며 "곧 수술받을 예정이며, 복귀 시점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 윌리안은 2019년, 당시 K리그2 소속이던 광주FC를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7월 수원FC로 이적했으며, 이번 시즌 8경기에 출전해 8골 2도움을 올리는 등 맹활약했다.
K리그 통산 성적은 168경기 58득점 17도움이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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