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비중 확대’ 등급 부여, 엔비디아 0.37% 상승

박형기 기자 2025. 9. 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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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유명 투자은행 웰스파고가 엔비디아에 '비중 확대' 등급을 부여하자 엔비디아 주가가 0.37% 상승했다.

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37% 상승한 177.82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웰스파고는 인공지능(AI)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AI 시장에 아직도 기회가 많으며, 엔비디아가 최대 수혜주"라고 엔비디아에 비중 확대 등급을 부여했다.

이같은 호재로 엔비디아는 소폭이나마 상승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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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월가의 유명 투자은행 웰스파고가 엔비디아에 ‘비중 확대’ 등급을 부여하자 엔비디아 주가가 0.37% 상승했다.

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37% 상승한 177.82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329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웰스파고는 인공지능(AI)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AI 시장에 아직도 기회가 많으며, 엔비디아가 최대 수혜주”라고 엔비디아에 비중 확대 등급을 부여했다.

이같은 호재로 엔비디아는 소폭이나마 상승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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