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진천캠퍼스 복싱팀, 대통령배 전국대회 종합 2위

이성기 기자 2025. 9. 12. 1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우석대 복싱팀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2위에 올랐다.

윤범수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큰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메달 2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획득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우석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55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제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15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학부모들이 참가해 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 남녀부 경기를 치렀다.

우석대 복싱팀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생활체육학과 한완희 선수(-85㎏급·4학년)와 최수민 선수(-70㎏급·4학년)가 각각 차지했다. 두 선수 모두 결승전에서 강호 용인대학교 선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생활체육학과 신재한(–85㎏급·3학년)·홍지성(-60㎏급·3학년)·문현빈(-90㎏급·2학년)·김정오(+90㎏급·1학년) 학생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성한(-55㎏급·2학년)·최규인(-80㎏급·1학년)·조성현(-65㎏급·1학년) 학생은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윤범수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큰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은 "학생 선수들이 보여준 투혼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학생들이 꿈과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했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