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쉬반, 시즌오프 행사 돌입…“남자팬티, 기능성 넘어 라이프웨어로 진화”
프리미엄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 라쉬반(대표 백경수)이 여름 시즌을 마무리하며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부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일부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텐셀 소재의 기능성 반바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라쉬반은 기능성 속옷 시장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자리매김한 브랜드다. 특히 남성 체형에 맞춘 입체 설계와 ‘H분리 시스템’은 주요 부위를 분리해 위로 받쳐주는 구조로, 장시간 착용 시에도 압박 없이 안정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원단 역시 항균, 냉감, 흡습 속건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위생과 쾌적함을 동시에 잡았다. 최근에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친환경적인 ‘셀루켓(CelluKet)’ 소재를 자체 개발하며, 속옷을 넘어 라이프웨어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골프, 런닝 시장에서 라쉬반의 기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라쉬반의 기능성은 운동 중 격한 움직임에도 몸에 달라붙지 않고 땀을 빠르게 배출해주는 구조로 설계돼, 골프, 런닝을 즐기는 남성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야외 스포츠 환경에서도 시원함과 안정감을 유지해 각종 스포츠웨어 이너로 활용하기에 최적화돼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쉬반코리아 백경수 대표는 “라쉬반은 단순한 남자팬티 브랜드가 아니라, 남성의 일상에 꼭 필요한 기능성 라이프웨어를 제안하고 있다”며 “이번 시즌오프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라쉬반의 기술력과 품질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쉬반은 기능성 외에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 스포츠 유망주 지원 등 브랜드 철학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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