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신소재공학과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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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학교 신소재공학과 학생들 18명이 모여 설립한 창업기업 '한밭, 우리의 꿈'이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한밭에너지북 패키지'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승윤 분산에너지기술혁신연구소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출판에 그치지 않고 후속 창업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한밭대 및 공유대학 학생들의 연구성과를 기업의 수요와 연계, 장기적으로는 연구 전문 서포트 기업이자 에너지 전문 기획사로 성장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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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신소재공학과 한밭에너지북 패키지 크라우드 펀딩 홍보 포스터.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5.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newsis/20250909153721942dioi.jpg)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 신소재공학과 학생들 18명이 모여 설립한 창업기업 '한밭, 우리의 꿈'이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한밭에너지북 패키지'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확대라는 시대적 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낸 교육용 교재 개발이 목표다.
총 8권의 패키지(에너지스토리책 6권, 실천책 1권, 진심책 1권)로 구성된 한밭에너지북은 초등 3~6학년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제작됐다.
태양광과 수소, 전기차, 환경운동 등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에너지 전환 개념을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중심으로 쉽게 전달한다.
특히 직접 자신만의 에너지 이야기를 채워 넣을 수 있는 실천책을 통해 '에너지 세이버(Energy Saver)'로서 자기 주도적 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 '충청권 분산에너지 대응 에너지기술공유대학(ETU)'에 참여중인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제작해 의미가 크다.
이승윤 분산에너지기술혁신연구소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출판에 그치지 않고 후속 창업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한밭대 및 공유대학 학생들의 연구성과를 기업의 수요와 연계, 장기적으로는 연구 전문 서포트 기업이자 에너지 전문 기획사로 성장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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