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늦여름 풍경들
2025. 9. 8. 11:01





매미와 빨간 고추 그리고 석류.
한낮에 울려 퍼지는 매미 소리가 우렁찹니다.
나무에는 허물을 벗은 매미 껍데기와 유충에서 벗어난 매미가 보입니다.
땅속에서 7년여를 지냈던 매미의 탈피를 보여주는 흔적입니다.
주택 앞에는 빨갛게 익은 고추를 말립니다.
햇볕을 머금은 태양초 색감이 곱습니다.
한여름의 태양을 받은 석류 열매는 아이 주먹만큼 커졌습니다.
사진가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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