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제6회 소·나·기' 나눔행사 성료…11개 단체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부천시는 지난 6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6회 소·나·기(소중한 것을 나누는 기쁨)'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소·나·기' 나눔 행사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봉사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국민운동단체와 관내 기업 등 11개 단체가 함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부천시는 지난 6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6회 소·나·기(소중한 것을 나누는 기쁨)’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소·나·기’ 나눔 행사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봉사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국민운동단체와 관내 기업 등 11개 단체가 함께했다.

나눔 행사는 중고 물품이나 새 물품을 수집해 판매하는 봉사활동과, 그 수익금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기부하는 방식을 병행하고 있어 관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행사에서 모인 수익금은 참여 단체들의 뜻을 모아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선물박스’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물품 판매뿐 아니라 온세미코리아와 함께하는 리사이클 가죽지갑 만들기, 재능기부 전문봉사단의 페이스페인팅 체험, 자원순환 캠페인 ‘구해줘! 종이팩’ 부스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조용익 시장은 “직접 물품을 모으고 판매 봉사에 참여한 단체와 기업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 덕분에, 올해도 많은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단체와 기업들이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검찰청 폐지안'에 "검찰의 잘못에서 기인한 것…깊이 반성"
- 李대통령 지지율 56%…중도층이 상승세 견인
- 상병수당, 가장 절실한 사람 배제하면 안 된다
- 盧사위 곽상언, 김어준 정면 겨냥 "유튜브 권력이 정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 당정, 정부조직 개편안 발표…'검찰 해제'·'기재부 분리' 확정
- 장동혁 "한국인 구금, 美의 외교적 불만"…송언석 "韓 특검 수사 영향"
- 9.7 부동산 대책 발표…수도권에 5년간 135만호 더 짓는다
- 정부 "美 구금 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남은 과제는?
- 조국혁신당, '성추행 사태' 여파로 지도부 총사퇴…김선민 "피해자께 사과"
- '한국인 체포' 제보자 친트럼프 정치인 "여기서 사업하려면 우리 사람 고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