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웹툰의 만남...'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YB-크라잉넛-envy 전시 공개

정에스더 기자 2025. 9. 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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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3일 부터 14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개최된다.

(MHN 정에스더 기자)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2025'에서 가수 YB, 크라잉넛, envy의 미디어아트를 전시한다. 

롤링홀이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3일 개최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을 개최하는 가운데, YB, 크라잉넛, envy의 데뷔 30주년을 축하하며 웹툰과 접목한 미디어아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에서 웹툰 작가 8인의 협업으로 웹툰과 미디어아트를 접목해 음악과 미술을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보여 공연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감상하며 색다른 즐거움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 전시는 이지수 아트디렉터를 필두로 작가 규희(지구별에 온 우모), 오해태(모든걸 매니지먼트 해줘!), 하랑(몽돌몽돌), 한정효, 지나가던 작가, 루리, 조휘인, 나광 등 총 8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크로마 스테이지 1층에 마련되어 관객들이 공연 사이 잠시 쉬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규희는 "사운드플래닛페스터벌에 아티스트로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음악과 그림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관객분들과 함께 나누며 이번 경험이 제 작업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정효 역시 "참여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작가님들과 한자리에 전시할 수 있어 값진 경험이 되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롤링홀 김천성대표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이 음악을 즐기는 자리이자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축제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특히 YB, 크라잉넛, envy 세 팀이 데뷔 30주년을 맞은 해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다. 한국과 일본 록 음악을 대표해온 아티스트들의 여정을 존경하고 그들을 축하하는 자리에 페스티벌이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을 전했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개최된다.

 

사진= 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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