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이정재 옆에선 우아하게 '정장'… 혼자일 땐 섹시하게 '시스루'
서기찬 기자 2025. 9. 5. 18:3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규영이 이정재와 투 샷을 찍었다.
박규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특별한 멘트없이 명품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중 박규영이 배우 이정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함께한 투 샷은 서로 스타일이 뚜렷하면서도 조화로운 느낌을 준다. 박규영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감성의 회색 투피스와 부드러운 올리브색 가방으로 모던한 매력을, 이정재는 깔끔한 크림화이트 수트와 목폴라 조합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남성미를 뽐냈다.


두 사람 모두 미니멀한 톤을 유지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려서, 세련됨과 품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규영은 또 실버톤의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한 모습도 앵글에 담았다. 살짝 비치는 이너웨어와 함께 허리라인의 맨살까지 드러내며 도발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박규영은 오는 26일 넷플릭스(Netflix)에서 공개되는 영화 '사마귀'에서 재이 역으로 출연해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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