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합격자 누구?…559명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5일 오후 5시 제1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국가공인 검정 합격자를 발표한다.
상반기 완화검정 합격자 232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791명이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제1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합격자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실무형 해상물류 일자리 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울산항만공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newsis/20250905132449951zekh.jpg)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5일 오후 5시 제1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국가공인 검정 합격자를 발표한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실시된 제1회 자격시험에는 총 770명이 응시해 559명이 합격했다.
상반기 완화검정 합격자 232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791명이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는 해운물류에 대한 지식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자격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초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격상됐다.
자격검정 시행자인 울산항만공사는 자격 취득자를 위한 취업 가점, 학점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대학 및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넓혀가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해운물류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인재들이 활발히 진출해 스마트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1회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합격자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실무형 해상물류 일자리 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아니었다…"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발신자는 연예인 A씨
- 14㎏ 감량 김소영 "달걀 2개 먹는 생활 6개월 유지 중"
- 서울예대 동기 정웅인 "장항준 꼬라지 아주 기고만장해"
- 불법주차 신고했더니 "죽여버린다"…차량 곳곳에 붙은 협박문
- '깜짝 결혼·임신' 김용지 "나는 이제 유부, 축하 감사해"
-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해명 "못된 사람들이 따라와 사진 찍어"
- 최수종, 모친상 발인 다음 날 녹화…"엄마에게 쓴소리했던 게 후회"
- 권오중 희소질환 아들, 학폭 딛고 화가로 성장…"매 순간 기적 선물"
- 혼전임신 정수영 "결혼·출산 너무 좋아…무조건 고"
- "300평 되겠다"…입 떡 벌어진 이해리 별장, 얼마나 넓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