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자회사 KAEMS, KF-16 전투기 전기체 도장 수주

양새롬 기자 2025. 9. 4.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047810) 자회사인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방위사업청과 총 130억 원 규모의 대한민국 공군 KF-16 전투기 전기체 도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배기홍 KAEMS 대표는 "방위사업청과의 이번 계약은 첨단 코팅·도장 기술력과 품질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KF-16뿐만 아니라 T-50 계열 및 KF-21 등 국산기 및 특수임무기의 도장 분야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청과 130억 규모 계약 체결
(KAEMS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047810) 자회사인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방위사업청과 총 130억 원 규모의 대한민국 공군 KF-16 전투기 전기체 도장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방사청은 KF-16 전투기의 도장 품질 향상을 통해 생존성과 작전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KAEMS는 축적된 군용기 도장·코팅 경험과 첨단 설비를 바탕으로 고품질 작업을 수행할 방침이다. KAEMS는 현재까지 KF-16 전투기 37대의 전기체도장을 수행했다.

배기홍 KAEMS 대표는 "방위사업청과의 이번 계약은 첨단 코팅·도장 기술력과 품질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KF-16뿐만 아니라 T-50 계열 및 KF-21 등 국산기 및 특수임무기의 도장 분야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lyhighr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