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ERA 2.03’ 성영탁, 키스코 8월 MVP 수상
길준영 2025. 9. 3. 19:00

[OSEN=길준영 기자] KIA 타이거즈 성영탁이 8월 MVP를 수상했다.
KIA는 3일 “투수 성영탁이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3일 광주 SSG전에 앞서 열렸다”고 전했다.
성영탁은 지난 8월 12경기에 구원 등판해 13.1이닝 동안 투구하며 2승 3홀드 8탈삼진 평균자책점 2.03, 0.83의 WHIP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성영탁 선수의 열혈팬 박광민 씨가 했으며,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fpdlsl72556@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음바페의 프랑스 월드컵 우승확률 1위…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누가 이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