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제롬, 베니타와 결별 “각자의 길 가기로” [전문]

제롬은 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 좋은 소식을 알리러 오랜만에 게시물을 올린다. 베니타가 서로 각자길 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우리를 응원해 준 분들 매우 고맙고 죄송하다. 이제 제니타 아닌 베니타와 제롬을 따로 응원해달라”고 적었다.
제롬과 베니타는 2023년 방영된 ‘돌싱글즈4’를 통해 처음 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돌싱글즈 외전’까지 촬영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제롬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인물이기에 ‘돌싱글즈4’ 대표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제니타’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만남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고, 결국 현실 커플에서 다시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게 됐다.
● 다음은 제롬 SNS 전문
안 좋은 소식 알려로 올만에 포스트 올리네요… 저랑 베니타 서로 각자길 가기로 했어요. 지금 까지 우리를 응원해준 분들 너무고맙고 죄송해요. 인제부터 제니타 아니로 따로 베니타랑 제롬을 응원해주세요…
Its been awhile but I‘m here with bad news… Benita and I decided to go on our separate ways. I want to thank all our fans and the peeps that was rooting for us I am sorry we did not end up how y’all wanted us to. Please keep rooting for Benita and me, separately.
And to Benita… Thank you for the two years you spent with me. We had our ups and downs, but I would say there were mostly ups. U were a big part of my life. 잔소리 마지막 할께…물 많이 마시고, 너무 늦게 밥먹지 말고, 먹은후에 바로 눞지마. 건강하게 잘있어야되~ Thank you and sorry…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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