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제약, 관절 건기식 ‘콴첼 콘드로이친+’ 누적 판매 40만개 돌파

HLB제약은 관절 전문 브랜드 콴첼의 스테디 셀러 ‘콴첼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가 누적 판매량 40만개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콴첼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연골 조직 성분인 ‘뮤코다당(콘드로이친 황산)·단백’을 1200mg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유기용매 등 화학 처리를 거치지 않고 자연유래 효소를 활용한 효소처리공법으로 성분을 추출, 흡수율과 안전성을 높였다.
지난 2023년 8월 출시된 콴첼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는 그간 중장년층 사이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네이버쇼핑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HLB제약은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연골 건강에 뼈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신제품 ‘철갑상어&소연골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K2’를 새롭게 출시했다.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K2는 기존 주성분인 뮤코다당·단백에 비타민K2를 더한 제품이다. 비타민K2는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기능성 원료다.
박재형 HLB제약 대표는 “콴첼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가 단기간에 40만 개 이상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은 것은,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력에 소비자들이 신뢰를 보내주신 결과”라며 “당사는 ‘한국인 관절연구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한국인의 관절과 뼈 건강에 특화된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억·13억 아파트 있지만…" 2주택자 이사 고민하는 이유
- '0 하나 빠진 거 아냐?'…꽃게 사러 마트 갔다가 '깜짝'
- '713억 잭팟' 터졌다…요즘 2030 열광하는 브랜드 뭐길래
- "염전 노예 없어요" 호소…美 수출길 막힌 '신안' 가보니 [현장+]
- 30년간 잘나가더니…"판매액 2조 줄었다" 비명 쏟아진 곳
- 경비원에게 청소·화단정리 시켰다가…"1000만원 달래요"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 "허허벌판에 달랑 지하철역만"…'황무지' 동네의 파격 변신 | 당장! 임장
- 30% 폭락에 개미들 '분노'…"똑바로 안하냐" 단체 행동 예고
- 수박 한 통 사고 5만원 냈는데 받은 거스름돈이…'후덜덜'
- "지금 삼성전자 사두면 돈 번다"…깜짝 전망에 '우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