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오늘(1일) 미니앨범 ‘COLOR’ 발매 “이건 됐다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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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가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컬러)로 컴백한다.
9월 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는 성장을 통해 한층 선명해진 NCT WISH의 음악 색깔을 담았다.
타이틀곡 'COLOR'는 강렬한 신디사이저와 재지한 코드 진행, 후렴의 리듬 변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곡으로, 가사에는 NCT WISH만의 컬러로 세상을 물들이고 언제까지나 자신들의 색을 지켜 나가겠다는 당찬 자신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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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NCT WISH가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컬러)로 컴백한다.
9월 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는 성장을 통해 한층 선명해진 NCT WISH의 음악 색깔을 담았다.
타이틀곡 ‘COLOR’는 강렬한 신디사이저와 재지한 코드 진행, 후렴의 리듬 변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곡으로, 가사에는 NCT WISH만의 컬러로 세상을 물들이고 언제까지나 자신들의 색을 지켜 나가겠다는 당찬 자신감을 표현했다.
NCT WISH는 이번 앨범에 대해 “NCT WISH의 색깔을 마음껏 담아낸 앨범이자 시즈니(팬덤 별칭)를 놀라게 할 앨범이 될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신곡 ‘COLOR’에 대해서도 “듣자마자 ‘이건 됐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성장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5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우리의 색으로 세상을 칠한다’는 앨범의 메시지를 확실히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이고, 퍼포먼스도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담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또 NCT WISH는 지난 8월 3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최대 여름 음악 축제 ‘에이네이션 2025(a-nation 2025)’에 참석, 2년 연속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현지에서도 ‘원톱 대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날 NCT WISH는 ‘Melt Inside My Pocket’(멜트 인사이드 마이 포켓)을 시작으로, ‘Songbird’(송버드), ‘Hands Up’(핸즈 업), ‘poppop’(팝팝), ‘Sail Away’(세일 어웨이), 그리고 미니 3집 선공개곡 ‘Surf’(서프)까지, 청량한 음악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총 6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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