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일 조기게양

김진로 기자 2025. 8. 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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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은 경실국치일이다. 1910년 경술년에 나라를 잃은 치욕적인 날이라 해서 경술국치일이라 불린다. 경술국치일인 29일 청주 청원구청(왼쪽)에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충북도는 지난 2022년 '충청북도 국기 게양일 지정 및 선양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술국치일인 8월 29일 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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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은 경실국치일이다. 이날은 우리나라가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날이다. 1910년 경술년에 나라를 잃은 치욕적인 날이라 해서 경술국치일이라 불린다. 경술국치일인 29일 청주 청원구청(왼쪽)에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반면 청원경찰서는 태극기를 내려 달지 않아 대조적이다. 충북도는 지난 2022년 '충청북도 국기 게양일 지정 및 선양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술국치일인 8월 29일 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사진=김진로 기자 kjr6040@cctoday.co.kr
8월 29일은 경실국치일이다. 이날은 우리나라가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날이다. 1910년 경술년에 나라를 잃은 치욕적인 날이라 해서 경술국치일이라 불린다. 경술국치일인 29일 청주 청원구청(왼쪽)에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반면 청원경찰서는 태극기를 내려 달지 않아 대조적이다. 충북도는 지난 2022년 '충청북도 국기 게양일 지정 및 선양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술국치일인 8월 29일 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사진=김진로 기자 kjr6040@cctoday.co.kr

[충청투데이 김진로 기자] 8월 29일은 경실국치일이다. 이날은 우리나라가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날이다. 1910년 경술년에 나라를 잃은 치욕적인 날이라 해서 경술국치일이라 불린다. 경술국치일인 29일 청주 청원구청(왼쪽)에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반면 청원경찰서는 태극기를 내려 달지 않아 대조적이다. 충북도는 지난 2022년 '충청북도 국기 게양일 지정 및 선양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술국치일인 8월 29일 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사진=김진로 기자 kjr604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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