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1일 대형마트 휴무일·할인행사…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신영선 기자 2025. 8. 3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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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날인 오늘(31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의 휴무일이 관심이다.

이날 대부분의 전국 대형마트는 정상영업한다.

대형마트 할인 정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마트는 계란, 햇사과, 한우등심, 삼겹살 등 최대 62%신선세일 중이며, 이번주 전단세일으로 달링다운 와규를 파격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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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휴무일이 관심을 모은다. 사진=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홈페이지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8월의 마지막날인 오늘(31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의 휴무일이 관심이다.  

이날 대부분의 전국 대형마트는 정상영업한다. 8월 대부분의 마트는 10일과 24일에 쉰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는 의무적으로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반면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공휴일에서 평일로 전환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동대문구와 충청북도 청주시는 의무휴업일을 평일인 둘째·넷째주 수요일로 변경했다. 서울 중구는 의무 휴업일을 기존 일요일에서 수요일로 조정했다. 대구시는 의무휴업일을 둘째·넷째주 월요일로 변경했다. 더불어 부산 일부 지역도 지난 5월부터 순차적으로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했다. 경남 김해시는 기존 일요일에서 평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었으나 잠정 보류했다.

대형마트 할인 정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먼저 홈플러스는 다음 달 10일까지 세계미식여행 3탄 '이탈리아, 어디까지 맛봤니?' 를 개최한다. 오는 3일까지는 이탈리아 듀럼밀을 사용해 조리 후에도 쉽게 퍼지지 않는 파스타 30여종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40% 할인한다. 일리의 캡슐커피 10여종은 투플러스원(2+1), 이탈리아 고대 곡물인 '파로'와 '카스텔리모 포지타노캔디'는 원플러스원(1+1)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홈플러스의 메가히트 와인 '빈야드 모스카토 스푸만테'와 '빈야드 드라이 스파클링'은 5천990원에 각각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025 물가잡기 캠페인 '더 핫'을 진행한다. '이번주 핫프라이스' 대표 상품으로는 올해 수확한 '홍로 사과'가 선정되었으며, 31일 행사 카드 결제 시 1,000원 할인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활 꽃게(100g/냉장/국산)'도 행사 전체 기간 동안 행사 카드(롯데·신한·삼성) 결제 시 20% 할인된 992원에 판매된다. 특가로 선보이는 '직진가격' 상품은 강원 햇당근, 감자, 무화과 등을 준비했다. 1.5㎏어치 햇당근은 5990원, 감자는 4990원이다. 제철인 무화과는 1㎏에 9990원이다. 하프 자이언트 폭립, 아이스크림 등도 특가로 판매한다. PB(자체브랜드) '오늘좋은'과 '요리하다' 상품도 대폭 할인한다.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마블나인'은 론칭 3주년을 맞아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일상 및 생활용품의 경우, 최대 50% 할인에 더해 롯데상품권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마트는 계란, 햇사과, 한우등심, 삼겹살 등 최대 62%신선세일 중이며, 이번주 전단세일으로 달링다운 와규를 파격가에 선보인다.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은 '9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콘셉트는 '가을할인 대작전'으로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방위적인 초저가 할인을 펼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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