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식]시, 시내버스 46번 노선변경 및 9-2번 신설 등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newsis/20250829154832115vink.jpg)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관내 양산동, 지곶동 주민들의 생활권 이동 편의를 위해 오는 9월1일부터 46번 시내버스 노선 변경 및 학생통학버스 9-1번 노선을 신설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노선변경 및 학통버스 신설은 이권재 시장이 동 순회설명회 및 주민 정담회 등을 통해 건의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동편의 여건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46번 시내버스는 세교2지구, 세교1지구를 거쳐 화성 병점역, 수원 팔달문으로 향하는 노선으로 이번 노선 변경으로 중간에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 정류장이 추가됐다.
9-2번 학통버스는 지곶동 이편한세상아파트에서 세마중·고교, 매홀중·고교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1일 1회 오전 8시 운행한다.
시는 오산 전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민 맞춤형 노선 확충을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오산=뉴시스] 오산시, 2025년 제5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아주 보통의 하루' 포스터 (사진=오산시 제공)2025.08.29.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9/newsis/20250829154832312fnsi.jpg)
◇ 시, 2025년 제5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 오산시는 오는 9월20일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2025년 제5회 오산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로 '아주 보통의 하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일상의 압박에서 벗어나 '보통의 하루'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 이어 1, 2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마카롱 레터링 ▲칵테일 만들기 ▲레진 아트 등 체험 활동과 ▲타로 ▲감정오일 ▲재무설계 ▲메이크업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오산시 청년협의체가 기획한 ▲생생존버통:무한상사 ▲청년자유게시판 ▲하루치 문장가게 ▲스탬프투어 등과 키링·모루인형·매듭팔찌 만들기 같은 셀프 체험 프로그램과 인생네컷 포토부스도 운영된다.
체험 및 컨설팅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오산시 교육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9월 15일 개별 안내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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