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도 인기…남대문 품은 특급호텔에서 내놓은 추석 선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이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9월 1일부터 24일까지 '2025 추석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국내산 아카시아꿀과 밤꿀로 구성한 '보자기 2종 세트'와 호텔 프리미엄 베이커리에서 맛볼 수 있던 청보리순차, 귤꽃차, 복숭아민트차 등 24가지 티백차가 포함된 '사계 선물 세트'가 눈에 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이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5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상품을 구성해 관심을 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9월 1일부터 24일까지 ‘2025 추석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명절에 좋은 술이 빠질 수 없다. 호텔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한 와인 선물 세트도 준비했다.
추천 와인은 2021년산 케이머스 나파밸리 카베르네 소비뇽이다. 미국 내에서 ‘올해의 와인’으로 두 차례나 선정되며 나파밸리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보르도 와인 세트(샤토 까스테장 2016 & 샤토 루피악 고디에 2019), 3~4년 오크 숙성으로 생산한 포르투갈의 버메스터 타우니 포트도 인기다.
프리미엄 구스 침구 세트도 꾸준히 잘팔리는 품목이다. 구스이불&커버 K세트(에이프릴)와 구스이불&커버 Q세트(메리블루)를 100만원 대에 판매한다.
폴란드 구스이불과 고급스러운 핸드메이드 자수 이불커버, 편안함을 더해줄 3중 구스베개 2개, 핸드메이드 자수 베개커버 2개로 구성했다.

모든 선물은 택배 또는 등기 발송이 가능한 배송 상품으로, 가격에는 배송비를 포함한다. 추석 선물 세트는 9월 1~24일 주문이 가능하며, 결제 완료 후 9월 30일까지 개별 발송한다.
호텔 관계자는 “매년 명절, 고객분들께 최고의 가치와 감동을 선사하고자 심혈을 기울여 선물 세트를 기획한다”며 “고객이 그 가치를 온전히 느끼고 풍성하고 평안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9일 金(음력 7월 7일) - 매일경제
- “다이소가 또 일냈다”…무선 청소기·제모기 등 5천원 생활가전 보니 - 매일경제
- “월4만6000원 국민연금 지원, 어! 나도 되네”…내년부터 지원 대상자 확대 [언제까지 직장인] -
- ‘중국산 메주 된장’ 썼다가...백종원 이끄는 더본코리아, 결국 검찰 송치 - 매일경제
- “한국와서 ‘이거’ 안사면 정말 후회”...국대급 기념품, 어떤 게 있나? - 매일경제
- [단독] LH가 독점하던 공공임대, 민간에 개방…청년·고령자 임대 연8천가구 공급 - 매일경제
- 35분 만에 ‘경기 순삭’…‘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세계선수권 8강 안착 - 매일경제
- 특급호텔 조리명장이 만든 ‘김치찌개’는 뭐가 다를까 - 매일경제
- 전한길 “날 품는 자, 차기 대통령 될 것…자리에 난 욕심 없어” - 매일경제
- 이정후가 끝냈다! 빅리그 커리어 첫 끝내기 안타로 컵스전 스윕 완성!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