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전하는 명절의 품격 '2025 추석 선물 세트' 선봬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8. 28. 22:32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추석을 맞아 품격 있는 선물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2025 추석 선물 세트'를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선물 세트는 호텔리어가 직접 엄선한 프리미엄 육류, 와인, 구스 침구, 티 컬렉션, 꿀 세트 등으로 구성돼 받는 이의 취향과 보내는 이의 정성을 동시에 고려한 고급 구성을 갖췄다.
대표 상품으로는 한우 안심 세트, 미국산 초이스 등급 LA갈비, 살치살·부채살 구이 세트 등 명절 식탁을 책임질 육류 3종이 준비됐다. 또한 호텔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으로는 케이머스 나파밸리 카베르네 소비뇽, 프랑스 보르도 와인 세트, 포르투갈산 버메스터 타우니 포트 등이 포함됐다.
숙면을 위한 프리미엄 구스 침구 세트는 최상급 폴란드산 구스이불과 자수 이불커버, 구스베개로 구성된 K세트와 Q세트 두 가지로 마련됐다. 이 밖에도 아카시아꿀&밤꿀 보자기 세트, 24종 티백을 담은 사계 티 컬렉션, 모모카페 뷔페 2인 식사권 등 실용성과 품격을 겸비한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모든 상품은 배송 가능하며, 결제 완료 후 9월 30일까지 순차 발송된다.
호텔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최고의 가치를 전하는 선물 세트를 기획해왔으며, 올해도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품질과 감동을 담았다"며 "2025 추석 세트로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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