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SAP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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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노태완, 이하 비즈니스온)은 글로벌 ERP 기업인 SAP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SAP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세금계산서 1위 기업을 넘어, 국내 BTP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 이미 BTP 환경에 최적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부가세 솔루션도 런칭 준비중에 있어,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에도 SAP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의 ERP 혁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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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기업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노태완, 이하 비즈니스온)은 글로벌 ERP 기업인 SAP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AP BTP(Business Technology Platform)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비즈니스온은 SAP ECC/S4HANA 등 다양한 ERP 환경에서 다수의 연동 경험에 더해, SAP 공식 파트너십 취득으로 국내 기업들의 SAP BTP 도입장벽을 낮추고,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이미 업계 최초로 SAP의 Clean Core 전략에 부합하는 RAP(ABAP RESTful Application Programming Model)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SAP Cloud 환경에 완벽 대응이 가능하고, BTP 상에서 유연하고 확장성 높게 업무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ERP의 핵심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SAP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세금계산서 1위 기업을 넘어, 국내 BTP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 이미 BTP 환경에 최적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부가세 솔루션도 런칭 준비중에 있어,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에도 SAP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의 ERP 혁신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전자 문서를 기반으로 전자세금계산서 부터, 재무/회계의 영역은 물론 전자계약에 이르는 기업의 주요 업무 영역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며 B2B SaaS 시장을 선도해 왔다. 월 평균 150만 사업자가 사용하는 스마트빌(SmartBill)은 연간 발행량이 약 5,000만건으로 국내 세금계산서 발행량의 약 50%에 이르는 독보적인 점유율(자료 출처: 국세청)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이어카운팅, 부가세/원천세, 펌뱅킹, 전자결재까지 재무 업무 전반에서 업무 효율성 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원스탑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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