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알고 보니 ‘금수저’ 집안…으리으리한 캐나다 친정집 공개(‘깡주은’)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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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으리으리한 캐나다 대저택 친정집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주은은 유튜브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시차 적응이 쉽지 않았는데, 그 와중에 대형마트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기 위해 섭외하고 콘텐츠를 위해 '캐나다의 베버리힐스'라고 불리는 동네 친구 집까지 섭외했다"며 앞으로의 콘텐츠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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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영상 캡처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으리으리한 캐나다 대저택 친정집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강주은의 친정집은 넓은 정원과 층고 높은 거실, 아치형 계단,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럭셔리하우스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주은은 집 발코니를 ‘줄리엣 발코니’라고 부른다며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이 ‘로미오’라고 부를 것 같은 발코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각양각색의 꽃과 바비큐 공간으로 꾸며진 정원은 부모님이 정원 관리로 상을 받기도 했다고.

층고 높은 거실, 아치형 계단, 발코니 등은 마치 영화 세트장 같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감탄을 자아냈다.

강주은의 캐나다 친정집. 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영상 캡처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와의 연애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은 직항이 있지만 당시에는 경유라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17시간이 걸렸다. 남편이 일을 마치고 주말마다 캐나다에 왔다”며 “그 길을 생각하면 대단하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땐 남편이 나한테 완전히 콩깍지가 씌었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유튜브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시차 적응이 쉽지 않았는데, 그 와중에 대형마트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기 위해 섭외하고 콘텐츠를 위해 ‘캐나다의 베버리힐스’라고 불리는 동네 친구 집까지 섭외했다”며 앞으로의 콘텐츠를 기대케 했다.

강주은의 부모님은 아버지가 화학자 출신으로, 캐나다 화학 회사에 취직하게 되면서 토론토에 정착했으며 어머니는 삼성 캐나다 법인장 출신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홈쇼핑,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깡주은’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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