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국토관리사무소 교통사고 예방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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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국토관리사무소가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단속 카메라 위치조정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에 나섰다.
정선국토관리사무소(소장 최준원)는 27일 정선경찰서(서장 최대중)와 함께 국도 38호선 마차재 구간을 찾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 단속카메라 적정 위치를 재선정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국토관리사무소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이 구간 과속 단속카메라의 시·종점 위치를 조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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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재 구간 단속카메라 조정

정선국토관리사무소가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단속 카메라 위치조정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에 나섰다.
정선국토관리사무소(소장 최준원)는 27일 정선경찰서(서장 최대중)와 함께 국도 38호선 마차재 구간을 찾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 단속카메라 적정 위치를 재선정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 마차재 구간에선 3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국토관리사무소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이 구간 과속 단속카메라의 시·종점 위치를 조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최준원 소장은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해 도로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중 경찰서장은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토대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해 모두의 안전이 실현될 때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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