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언, 기업은행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보안 솔루션’ 제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IBK기업은행이 추진 중인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사업에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보안 솔루션인 '앱수트'를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스마트캠퍼스는 대학 학사관리 시스템이 연동되는 앱·웹 플랫폼으로, 결제 시스템과 금융 서비스 기능을 담아내며 보안 관리가 중요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IBK기업은행이 추진 중인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사업에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보안 솔루션인 ‘앱수트’를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스마트캠퍼스는 대학 학사관리 시스템이 연동되는 앱·웹 플랫폼으로, 결제 시스템과 금융 서비스 기능을 담아내며 보안 관리가 중요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앱 보호를 위해 스틸리언의 ‘앱수트 프리미엄’을 적용했다. 안정적인 플랫폼 서비스와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앱수트는 지난해 BNK부산은행의 스마트캠퍼스 앱 ‘캠퍼스락’에도 적용한 바 있다.
앱수트 프리미엄은 소스코드 난독화와 앱 위·변조 방지 등 핵심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플러그인 방식으로 간편하게 앱에 적용할 수 있다. 100% 독자 개발된 솔루션으로 신속한 기술 지원과 안정적인 유지 보수도 가능하다.
윤찬식 스틸리언 영업본부장은 “대학생 사용자들이 스마트캠퍼스 플랫폼에서 학사 관리와 금융 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피드백에 항상 귀 기울여 고객에게 체감상 도움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원 기자 sone@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한 외국기업 36% “한국 투자 축소, 또는 떠나겠다…노란봉투법 탓”
- 홍범도 비석 어루만진 정청래 “尹정권 때 많은 수모…애국선열 추모 정상화”
- “선생님이 예뻐서” 여교사 얼굴과 나체사진 합성, 유포한 10대 실형 선고
- ‘여중생 집단 성폭행’ 경찰 불송치로 묻힐뻔…검찰, 7년 만에 밝혀내
- ‘부처님 오신 날’ 국가·지방 보조금 9년간 꿀꺽…법원, 집유
- “주한미군 부지 소유권 갖고 싶다”…트럼프 발언 속내는 분담금 증액?
- “1억 들고 모텔에 투숙하라”…30대男, 엘베에 붙은 경찰 전단 보더니 ‘경악’
- 트럼프 “그 펜 좋다, 써도 되나” 칭찬에…모나미 주가 급등
- “제주서 수입산 먹고왔네”…원산지 거짓 표시 식당 수두룩
- ‘외도 의심’ 남편 중요부위 절단 아내…딸·사위도 가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