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아워밀, ‘우리콩 후무스’ 패키지 리뉴얼... “식물성 단백질 식품의 개로운 기준 제시”

김병규 2025. 8. 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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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콩 기반 식물성 단백질 브랜드 '소이아워밀(SOY, OUR MEAL)'이 대표 제품인 '우리콩 후무스'의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하고, 식물성 단백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정혜성 대표는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후무스가 낯선 국내 소비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국산 재료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단백질 소스'라는 인식을 명확히 심어주기 위한 전략"이라며, "앞으로 국산 콩을 활용한 고단백 베이커리, 스낵 등으로 제품 라인을 확장해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섭취의 선택지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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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콩 기반 식물성 단백질 브랜드 ‘소이아워밀(SOY, OUR MEAL)’이 대표 제품인 ‘우리콩 후무스’의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하고, 식물성 단백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새로운 패키지는 오는 9월 초부터 적용되며, 소이아워밀의 핵심 가치인 ‘국산콩’, ‘고단백’, ‘편리함’을 소비자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디자인되었다. 파우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해 샐러드나 샌드위치, 밥에 간편하게 짜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도 강조했다.

소이아워밀의 후무스는 단백질 파우더나 보충제가 아닌 ‘건강하게 즐기는 식사형 단백질 식품’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중동 음식이라는 낯선 이미지가 강했던 후무스를, ‘국산콩’이라는 익숙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원료로 재해석해 대중성을 높였다.

병아리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높은 국산 백태콩을 ‘고밀도 배합비율’로 아낌없이 넣고, 특허 출원한 백태콩 후무스 제조 기술로 가정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꾸덕하면서도 크리미한 질감을 구현했다.

특히 “담백한 맛”은 크림치즈 대신 빵에 발라 먹으면 칼로리와 지방은 절반 이하로 줄이고, 단백질은 2배 이상 섭취할 수 있어 건강 및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당근 맛”은 국산 당근과 고춧가루로 천연 감칠맛을 더해, 채식주의자는 물론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3040 직장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혜성 대표는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후무스가 낯선 국내 소비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국산 재료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단백질 소스’라는 인식을 명확히 심어주기 위한 전략”이라며, “앞으로 국산 콩을 활용한 고단백 베이커리, 스낵 등으로 제품 라인을 확장해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섭취의 선택지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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