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사노조,교사 폭행 사건 대책 요구

안형기 2025. 8. 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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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사건과 관련해 경남교사노조가 교권 보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경남교사노조는 성명을 통해 피해 교사에 대해 공무상 재해로 인정하고 가해 학생에 대한 엄정한 조사와 법적*행정적 조치가 이뤄져야한다고 촉구했으며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보완도 요구했습니다.

안형기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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