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라디에이터 코팅 공장서 폭발 사고…2명 사상

강영훈 2025. 8. 23.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전 10시 36분께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소재 라디에이터(열교환기) 코팅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2명이 사상했다.

이날 사고는 라디에이터를 세척한 뒤 열풍기를 이용한 건조 작업 중 라디에이터에 파열이 생기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금속 파편에 맞은 50대 근로자 A씨가 숨지고, 60대 근로자 B씨가 다쳤다.

경찰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성=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3일 오전 10시 36분께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소재 라디에이터(열교환기) 코팅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2명이 사상했다.

사고현장 [경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사고는 라디에이터를 세척한 뒤 열풍기를 이용한 건조 작업 중 라디에이터에 파열이 생기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금속 파편에 맞은 50대 근로자 A씨가 숨지고, 60대 근로자 B씨가 다쳤다.

경찰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ky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