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국힘 청년최고…'계엄 반대·탄핵 반대' 친한계[프로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친한(親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의원이 22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우 최고위원은 1998년생 대구 출생으로, 대구 대륜고등학교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우 최고위원은 친한계이나 '계엄엔 반대, 탄핵에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전당대회 출마하며 당의 극우화를 막겠다는 포부와 함께 반탄(탄핵 반대)과 찬탄(탄핵 찬성)을 모두 이해한다는 '중도 노선'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친한(親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의원이 22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2016년 졸업 후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한 후 2019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한 법조인 출신이다.
법무법인 이유 변호사와 대구시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작년 3월 22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 북구갑 지역구에 국민추천제를 통해 공천됐다.
총선에서 박정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국회에 입성했다.
우 최고위원은 친한계이나 ‘계엄엔 반대, 탄핵에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전당대회 출마하며 당의 극우화를 막겠다는 포부와 함께 반탄(탄핵 반대)과 찬탄(탄핵 찬성)을 모두 이해한다는 ‘중도 노선’을 강조하기도 했다.
김한영 (kor_eng@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만명 생계 달렸다" 홈플러스 기사회생 유일한 해법은?
- 국힘 당대표 '찬탄' 전멸, '반탄' 김문수·장동혁 결선…26일 최종당선자(종합)
- 이재용-빌게이츠, 무슨 얘기 나눴나…"인류 난제해결 기여"
- “내가 죽어버려야” 김건희 발언…“주진우 기자도 걱정”
- 정청래 ‘황금 왕관 쓴’ 사진 올렸다가...“이재명 우습냐”
- "우리가 왜 대기업입니까?”…휴일 셧다운에 사장님들 '울상'
- 남편 "난 수면제 먹고 잤는데?"…아내는 집에서 숨졌다
- ‘축구공 대신 글러브’…손흥민, LA 다저스 시구 앞두고 ‘폭풍 연습‘
- 송하윤 학폭 폭로자, 무고죄 정면돌파 "韓 입국해 맞고소할 것"
- 중고 세탁기에 비친 알몸男…“험한 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