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측 "'신평 발언' 이후 상처…전한길 접견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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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가 '신평 변호사 발언' 이후 충격을 받고 외부인 접견을 전면 거부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건희 씨 측 변호인단은 오늘 접견을 마친 뒤 김 씨의 심경을 알리며,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와도 접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 씨 측은 신 변호사의 발언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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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2025.8.12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y/20250822183312671sdoj.jpg)
김건희 씨가 '신평 변호사 발언' 이후 충격을 받고 외부인 접견을 전면 거부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건희 씨 측 변호인단은 오늘 접견을 마친 뒤 김 씨의 심경을 알리며,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와도 접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평 변호사로부터 김 여사가 구속되기 전에 전한길 뉴스를 계속 시청했다고 들었다"며 “(김 씨에게) '한번 방문해 주십시오'라는 요청을 받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 측은 신 변호사의 발언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입니다. 특히 "이번 사태로 김 씨가 상처를 받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 측은 건강 악화로 특검의 소환에도 응하지 못할 상황인 만큼 당분간 회복에 전념하겠단 입장도 전했습니다.
#김건희 #특검 #신평 #전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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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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