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P11’팀, HUSS 융합캠프 해커톤 장려상 수상

이동원 기자 2025. 8. 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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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Future-Agora 아이디어톤'을 주제로 열린 HUSS 융합캠프(인사이트)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대전대 'P11'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전국 50여 개 대학 학생 250명이 참가해 사회구조·환경·문화 등 각 컨소시엄이 설정한 분야를 중심으로 해결 주제를 제안했고, 이 가운데 각 대학을 대표하는 50개의 주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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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Future-Agora 아이디어톤’을 주제로 열린 HUSS 융합캠프(인사이트)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대전대 ‘P11’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전국 50여 개 대학 학생 250명이 참가해 사회구조·환경·문화 등 각 컨소시엄이 설정한 분야를 중심으로 해결 주제를 제안했고, 이 가운데 각 대학을 대표하는 50개의 주제가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치열하게 경쟁했으며, 최종적으로 1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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