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남편 차 긁은 아내에게 이실직고 권유 “뺑소니는 기분 나빠요”(라디오쇼)

이슬기 2025. 8. 20.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명수가 자수(?)를 권했다.

8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이제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매도 먼저 맞는 게 나으니까 얘기하는 게 낫다는 거다. 그런데 자동차에 별로 관심이 없는 분들은 "아 누가 누가 받고 갔네 이거"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어차피 본인 돈으로 고셔야 되잖아요. 어차피 그럴라면 얘기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자수(?)를 권했다.

8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침에 집 앞 주차장에서 커브를 돌다가 문짝을 긁었습니다. 띠로리 신랑 차인데 이실직고 할까요? 아니면 알아서 눈치 챌 때까지 입 다물고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이제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매도 먼저 맞는 게 나으니까 얘기하는 게 낫다는 거다. 그런데 자동차에 별로 관심이 없는 분들은 "아 누가 누가 받고 갔네 이거"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어차피 본인 돈으로 고셔야 되잖아요. 어차피 그럴라면 얘기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그걸 누가 뺑소니를 했다고 하면 기분이 되게 나쁠 수도 있거든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그러면서 "세상이 진짜 불공평해" 하면서 원망할 수 있으니까 이야기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