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50살 자연미인 피부과 고민에 “확 젊어지지만, 젊음 당겨 사는 것”(라디오쇼)

이슬기 2025. 8. 2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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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피부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저는 여유가 있으시면 하셔라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갔다 오면 깜짝 놀랄걸요 예 자연미인도 자연미인인데 약간만 터치해도 젖만 빼도 확 젊어집니다. 얼굴이 너무 밝아져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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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피부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동생이 피부과 가서 같이 점 빼고 주름도 펴자고 하는데 자연 미인으로 50년 살았는데 리모델링 할까요? "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저는 여유가 있으시면 하셔라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갔다 오면 깜짝 놀랄걸요 예 자연미인도 자연미인인데 약간만 터치해도 젖만 빼도 확 젊어집니다. 얼굴이 너무 밝아져요"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그는 버릇이 들 수 있다 말하며 "욕심나면 레이저 가고 성형 가는 거다. 저는 시술이라는 게. 이제 전문가의 얘기하고 좀 다를 수 있지만 제 느낌에는 젊음을 미리 땡겨 쓰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나쁘고 좋고의 의미가 아니라. 그런 시술 자꾸 하게 되면. 미래의 젊음을 좀 더 앞으로 땡겨 쓰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고 했다.

박명수는 "좋고 나쁘다는 소리는 아니다. 자신감을 갖고 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권할 수 있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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