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트,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공연 성료

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가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공연을 성료했다.
엘라스트는 지난 15일(금), 전주에서 열린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무대에 출격했다. 이들은 대표곡 ‘Crazy Train’을 비롯해 ‘NEVERLAND’, ‘Dangerous’, ‘Gotham’, ‘Fade Out’, ‘Aphrodite(아프로디테)’, ‘나의 세상(Forever and one)’까지 총 7곡을 선보였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으며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은 가요부터 힙합, 록, 밴드, 발라드,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한여름 전주의 대표적 공연이다.
엘라스트는 공연 직후 팬 20명과의 대면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팬들과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며 진심 어린 소통에 나섰다. 행사장 내 홍보관으로 이동해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하며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현장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등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엘라스트는 “전주에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미니 5집 ‘Versus’ 활동을 마무리한 엘라스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UN 출신 최정원, 스토킹 혐의로 입건…흉기 집어 들기도 [종합]
- 김종국-김준호-이상민 못 잃어…정체성 잃은 ‘미우새’ 폐지가 답 (종합)[DA:스퀘어]
- 살 빠진 악뮤 이수현, 의혹까지? “위고비 안했다”
- 40대女, 15세 연하남과 연애…“아들인 줄 알아” (연애의 참견)
- “X같네” 욕설에 박수홍, 최승경에 선빵…남희석이 밝힌 진실
- 성시경, 日 여배우와 열애설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 [DA클립]
- [전문] ‘원더풀스’ 이수빈,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영원의 약속”
- 소수빈, 희귀병 투병 고백 “심각하면 호흡곤란 올 수도…” (더 시즌즈)
-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설 ‘허위’ 판단…“AI 음성 조작”
- 전소민·이미주 “잠수이별 당했다”…구남친 향한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