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롱바에서 땅콩 껍질 버리기 신기해”…싱가포르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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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싱가포르에서의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송해나는 인스타그램에 "바차커피먹고 점보크랩먹고 롱바까지 완벽 롱바에서 땅콩먹고 바닥에 버리기 너무 신기했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싱가포르 미식 여행의 상징과도 같은 점보 크랩이 담겼다.
팬들은 "싱가포르 먹방 가이드북 같아요" "롱바 땅콩 껍질 체험 부럽습니다" "송해나 미소가 여행지보다 더 빛나요"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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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송해나는 파란색 체크 톱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한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다. 싱가포르 특유의 화려한 분위기 속에서도 단정하면서도 밝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롱 바의 독특한 전통 중 하나는 땅콩 껍질을 바닥에 버리는 문화다. 송해나 역시 이를 직접 경험하며 “너무 신기했다”고 전했다. 바닥 가득 쌓인 땅콩 껍질은 여행자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남긴다.
송해나의 싱가포르 여정은 커피, 게 요리, 그리고 칵테일로 이어지는 완벽한 미식 코스였다. 팬들은 “싱가포르 먹방 가이드북 같아요” “롱바 땅콩 껍질 체험 부럽습니다” “송해나 미소가 여행지보다 더 빛나요”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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