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문가영 MC 발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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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울릴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가 탄생한다.
Mnet이 올 하반기 방송을 예고한 '밴드 프로젝트(가제)' 프로그램의 공식 타이틀을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으로 확정하고, 오는 10월 첫 방송에 돌입한다.
스타성과 진정성을 겸비한 새로운 '글로벌 밴드'의 탄생기를 담아낼 '스틸하트클럽'은 10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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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울릴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가 탄생한다.
Mnet이 올 하반기 방송을 예고한 '밴드 프로젝트(가제)' 프로그램의 공식 타이틀을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으로 확정하고, 오는 10월 첫 방송에 돌입한다.
'스틸하트클럽'은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까지 모두 담은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 결성 프로젝트다.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 등의 밴드 포지션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각자의 음악과 감정, 그리고 뜨거운 청춘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가 되기 위한 서바이벌을 펼치게 된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스타성은 물론, 음악에 대한 진정성까지 갖춘 차세대 글로벌 밴드 결성기를 담는다.
이번 프로그램의 단독 MC는 배우 문가영이다. 문가영은 드라마·예능·교양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에 이어, 음악 서바이벌 예능 진행자로 첫 도전에 나선다. 참가자들의 떨림과 열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첫 번째 관객이자, 프로그램의 감정선과 세계관을 이끄는 심장 같은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문가영은 "평소 밴드 음악을 통해 큰 위로와 영감을 받아온 사람으로서 참가자들이 진심을 담아내는 무대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뜨겁고, 낭만적인 이들의 여정에 많은 분들이 함께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13일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서는 '엠넷 밴드 프로젝트'(Mnet Band Project)라는 이름으로 처음 존재를 알린 이 프로젝트가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Global Iconic Band Making Project)로 진화했음을 암시했다. 짧지만 강렬한 티저 영상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심장과 팬들의 애정을 상징하는 듯한 반짝이는 하트가 점화되는 비주얼로 프로그램만의 강렬한 존재감이 그려졌다.
스타성과 진정성을 겸비한 새로운 '글로벌 밴드'의 탄생기를 담아낼 '스틸하트클럽'은 10월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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