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도서관, 'AI 시대 직업의 미래'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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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은 오는 20일 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미래학자 서용석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 직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AI) 기술이 직업 세계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하고 사라지는 직업과 새롭게 등장하는 직업을 알아본다.
서 교수는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직업의 미래', '탄력 성장' 등의 저서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회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미래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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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은 오는 20일 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미래학자 서용석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 직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AI) 기술이 직업 세계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하고 사라지는 직업과 새롭게 등장하는 직업을 알아본다. 더불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직업의 의미를 새롭게 탐색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 교수는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직업의 미래', '탄력 성장' 등의 저서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회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미래학자이다.
이정민 관장은 "인공지능 시대는 미래가 아닌 현재"라며 "이번 강연이 급변하는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 도서관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사전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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