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좀비딸' 300만 돌파…조정석·윤경호 '소다팝' 약속은?

천송희 2025. 8. 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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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영화 '좀비딸'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영화 '좀비딸'이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9일 오후 8시 5분 기준 누적 관객수 300만 558명을 기록했고, 지난 10일까지는 약 335만 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이는 올해 3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 '야당', 'F1 더 무비', '미키17'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수치다.
한편 지난달 한 동영상 채널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조정석과 윤경호는 300만 돌파 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소다팝' 챌린지를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② 송중기X천우희 재회 로맨스 '마이 유스' 9월 5일 첫 방송
송중기의 차기작으로 큰 화제를 모아온 드라마 '마이 유스'가 다음 달 5일 첫방송된다.
'마이 유스'는 화려했던 과거의 삶을 뒤로 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남자에게 15년 만에 첫사랑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로맨스물이다.
송중기는 과거 큰 인기를 끈 아역 배우였지만 지금은 소설가 겸 플로리스트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선우해'로 변신했다.
천우희는 '선우해'의 첫사랑 '성제연' 역할을 맡아 부유한 집에서 아무 걱정 없이 살다가 가세가 기우는 바람에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게 된 인물을 연기했다.
'태양의 후예'와 '빈센조', '재벌집 막내아들' 등을 연이어 성공시킨 시청률 보증수표 송중기와 매 작품 다른 얼굴을 보여준 천우희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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