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디자인 협력 성료···예비 디자이너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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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가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인 '코리아디자인멤버십 플러스(KDM+)'의 시상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KDM+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실무형 디자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잠재력 있는 예비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글로벌 융복합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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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대학생 27명, 총 6개팀 참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가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인 '코리아디자인멤버십 플러스(KDM+)'의 시상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KDM+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실무형 디자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잠재력 있는 예비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글로벌 융복합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한국타이어는 2023년부터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KDM+ 소속 디자인 전공 대학생 27명이 총 6개 팀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2030년 이동형 AI 시나리오'를 주제로 미래 기술 분석과 사용 환경 예측을 통해 특정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이동형 제품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최종 우승은 스마트팜과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해 주말농장을 새로운 컨셉으로 제시한 '그린티어' 조가 차지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건율 기자 yul@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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