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00’, ‘241CB’, ‘242CB+’ 아이언 3종 라인업 완성

2025. 8. 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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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골프는 아마추어 골퍼, 입문자들에게 유명한 V300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고진영, 박현경, 이예원, 지한솔, 정한밀, 최진호 등 많은 투어 프로가 사용할 정도로 '투어 모델' 또한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241CB는 단조 아이언 특유의 타감, 콤팩트한 헤드 형상과 빠짐이 향상된 솔 등 브리지스톤골프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연철 단조 아이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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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골프의 V300 9, 242CB+, 241CB(왼쪽부터) 아이언(석교상사 제공)
V300 골퍼 초보자들이 좋아하는 국민아이언
241CB 프리미엄 연철단조 아이언… 프로들 선호
242CB+ 부드러운 타감에 편안함 더한 ‘밸런스형’

브리지스톤골프는 아마추어 골퍼, 입문자들에게 유명한 V300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고진영, 박현경, 이예원, 지한솔, 정한밀, 최진호 등 많은 투어 프로가 사용할 정도로 ‘투어 모델’ 또한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최근에는 ‘242CB+’ 아이언을 출시해 V300 9과 241CB 사이의 공백을 채우며 아이언 라인업을 완성했다.

241CB는 단조 아이언 특유의 타감, 콤팩트한 헤드 형상과 빠짐이 향상된 솔 등 브리지스톤골프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연철 단조 아이언’이다. 전작 대비 더 콤팩트해진 헤드는 프로 선수들의 선택을 받기에 충분했다. 날카로운 컨트롤이 가능한 조작성과 프리미엄 연철 단조 소재의 뛰어난 타감은 프로들이 더 공격적인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백페이스 중앙을 가장 얇게 설계하여 상하로 무게를 재배치한 241CB의 독창적인 디자인은 스핀양, 조작성 및 타구감을 극대화한다. 또한 솔의 3면을 컷팅한 ‘투어 컨택트 솔’ 디자인은 다양한 잔디와 라이에서도 잘 파고들고 잘 빠져나와, 일관된 샷을 가능하게 한다. 번호별로 각각의 특성에 맞게 리딩 엣지, 트레일링 엣지의 컷팅을 세세한 각도까지 조절하여 날카로운 샷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242CB+ 아이언은 연철 단조 포켓 캐비티 아이언으로 상급자용 아이언이 연상되는 컴팩트하고 날렵한 외관에 V300 시리즈의 편안함을 더한 ‘밸런스형’ 아이언이다.

포켓 캐비티 형태는 아이언의 중심을 낮추고 타감을 향상시킨다. 아이언의 중심을 낮춰 미스샷을 보정하고, 탄도와 비거리를 늘려 안정감 있는 샷을 가능케 한다. 242CB+는 일반적인 포켓 캐비티 아이언과 달리 이너포켓 중간 스윗스팟 부분에 리브를 장착하여 브리지스톤골프 특유의 부드러운 타감과 타구음을 구현했다. 롱 아이언에는 텅스텐 웨이트를 장착해 볼을 띄우기 쉽도록 설계하고, 번호별로 무게 배분을 달리해 조작성을 높였다. 241CB에도 적용된 ‘투어 컨택트 솔’ 또한 242CB+에 적용되었다.

241CB와 242CB+ 아이언은 6자루 세트 기본 구성으로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브리지스톤골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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