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도기동서 버스·승용차 추돌…1명 사망·3명 부상
박석원 기자 2025. 8. 9. 19:35

안성시 도기동 한 도로에서 버스와 승용차량이 추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3분께 안성시 도기동 한 도로에서 버스와 승용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러시아 국적 30대 승용차 운전자 A씨가 숨졌고, 승용차 동승자 B씨와 버스기사, 승객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기사와 승객 1명만이 탑승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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