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정인선과 엇갈린 로맨스 신호탄...윤현민과 ‘사랑과 우정사이’ (‘화려한 날들’)
정일우와 정인선, 윤현민이 ‘화려한 날들’에서 엇갈린 로맨스를 펼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첫 방송을 앞두고 8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이지혁(정일우 분)과 지은오(정인선 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도망가는 사기범을 뒤쫓아 붙잡고 마주 선 두 사람의 장면에서는, 지혁과 은오의 극과 극 매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순간의 미묘한 기류와 설렘이 화면 너머로 전해져, 두 배우가 만들어갈 관계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정년 퇴직을 맞이한 이상철(천호진 분)의 쓸쓸한 표정도 인상적이다. 그의 정년퇴직을 축하하기 위해 온 가족이 모여 깜짝 파티를 준비한 모습은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토록 화목해 보이는 지혁의 가족이 어떤 이유로 갈등을 겪게 되는지 기대가 모인다.
이와 관련 ‘화려한 날들’ 제작진은 “지혁과 은오, 성재 세 사람에게 벌어지는 각자의 사건과,그로 인해 변화해가는 이들의 감정과 관계의 흐름을 지켜봐 달라”며 “뿐만 아니라 지혁과 그의 가족 사이에 얽힌 갈등도 주의 깊게 보시면 더욱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작으로 오는 8월 9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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