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올해 전남 해남 파인비치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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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올해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천혜의 자연 환경을 품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는 파인비치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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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순회 방식 대회, 전남서 첫 개최

BMW 코리아는 8일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개최지를 공식 확정했다. 파인비치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BMW 코리아 브랜드 고객 부문 총괄 주양예 본부장과 파인비치 허명호 대표를 비롯해 명창환 전남행정부지사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 명현관 해남군수 등 대회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대회 개최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지난 2022년부터 전국 각 지역의 명품 코스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대회를 치르고 있다. 파인비치는 해안 경관과 도전적인 코스 세팅을 갖춘 시사이드(Sea Side) 코스다. 다수의 베스트 코스 순위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렸고, 최근에는 아시아퍼시픽 톱 50 골프장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국제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BMW 코리아는 최근 LPGA와 파트너십을 연장해 오는 2029년까지 한국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게 됐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천혜의 자연 환경을 품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는 파인비치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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