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제2의 전성기 왔는데‥‘F1 더 무비’ 흥행 중 모친상
배효주 2025. 8. 7. 16:47

[뉴스엔 배효주 기자]
브래드 피트가 모친상을 당했다.
8월 6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TMZ는 "브래드 피트의 모친 제인 에타 피트가 8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제인 에타 피트는 이달 초 세상을 등졌다.
브래드 피트는 모친과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개봉한 'F1 더 무비'가 글로벌 흥행 중인 가운데 알려진 슬픈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이 애도를 보내고 있다.
한편,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F1 더 무비'는 국내서도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한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작품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오윤아, 어딜 봐서 19살 子 엄마? 우월한 마네킹 실사판 몸매
- “김숙 흡연이 문제” 노안 김숙-동안 이태란 50세 동갑내기 사실에 초토화(옥문아)
- 김상중, 음주+무면허+뺑소니 차량과 정면충돌 사고 “죽을 뻔” (어쩌다 어른)[결정적장면]
- 애즈원 이민, 사망 최초 발견자는 남편…美거주 크리스탈 급거 귀국
- 만 10세 목숨 앗아간 어린이보호구역 참변‥이미주 끝내 오열(한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