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딸 임신’ 한민용 앵커 ‘뉴스룸’ 하차 후 근황, “뭐하나 봤더니”

곽명동 기자 2025. 8. 7. 16: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민용 앵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쌍둥이 임신으로 JTBC ‘뉴스룸’에서 하차한 한민용 앵커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7일 문학동네 공식 계정을 통해 신간 에세이 <매일 뉴스로 출근하는 여자> 출간 계기를 설명했다.

한민용 앵커는 “이 책은 이메일 한 통으로 시작됐다. 아주 오랫동안 뉴스 앵커를 뉴스 앵커를 꿈꿔왔지만 우리 집은 꿈을 좇을만한 형편은 안되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꼭 과거에 내가 보내온 것만 같은 이메일에 길고 긴 답변을 하다보니 책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그는 “흔히 청춘은 인생에서 봄에 비유되곤 하지만 나에게만큼은 겨울처럼 느껴지는 모든 분들게 먼저 그 겨울을 지나온 사람으로서 작은 편지 한 통을 띄운다”고 밝혔다.

한편 한 앵커는 지난 1일을 마지막으로 JTBC '뉴스룸'에서 하차했다. 현재 쌍둥이 딸을 임신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