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중국 거액 출연료 직접 해명 “500억은 맞지만‥”(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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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가 중국 500억 원 출연료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8월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장서희, 황치열이 출연해 중국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에 장서희는 "그건 너무 과장된 거다. 500억 원은 맞다. 근데 내 출연료가 아니라 20년 전 드라마 제작비였다. 거기에 살이 붙여지면 오보가 나지 않나"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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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서희가 중국 500억 원 출연료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8월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장서희, 황치열이 출연해 중국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박세리는 장서희가 등장하자 “방송에서 한동안 좀 못 뵀다”라고 말했다. 장서희는 “5년 정도 공백이 있었다. 공교롭게 쉬게 됐다. 하기로 했던 작품들이 코로나 때문에 (엎어졌다). 그랬다가 오랜만에 (이영자) 언니와 예능도 하고”라고 설명했다.
1차는 장서희의 아귀찜 맛집으로 갔다. 매콤한 아귀찜을 좋아한다는 장서희에게 이영자는 “한국식의 매콤한 맛에 젖어 있는데 이런 분이 중국 가서 활동하려면 너무 어려웠겠다”라고 반응했다.
20여 년 전 한류 1세대로 중국 활동을 펼친 장서희는 “아역 때부터 하다가 무명 시간이 길다가 31살에 ‘인어아가씨’라는 드라마를 했다. 그것 때문에 중국에 갔다. 잠깐 잠잠했다가 ‘아내의 유혹’이 중국에서 인기가 있었다. 그때만 해도 한류가 지금처럼 그러지 않았다. 제일 힘들었던 게 음식이었다. 그분들은 대접을 잘해주시는데 그게 중국 스타일이지 않나”라며 “초반에 갔더니 마파두부가 있더라. 한 달 동안 그것만 밥 비벼서 먹었다. 이제는 웬만한 건 먹는데 아직까지 고수 같은 건 힘들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서희 누나하고 치열 동생하고 중국에서 어마어마하게 활약했다. 서희는 뉴스에 났었다. 드라마 500억 받았다는 말이. 출연료가 한국의 100배라고”라 물었다.
이에 장서희는 “그건 너무 과장된 거다. 500억 원은 맞다. 근데 내 출연료가 아니라 20년 전 드라마 제작비였다. 거기에 살이 붙여지면 오보가 나지 않나”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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