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우승 경험한 팀들의 멸망 토너먼트···살아남을 팀은?

김효정 2025. 8. 7.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개벤져스와 스트리밍파이터의 멸망전 토너먼트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앞서 멸망전 토너먼트를 치르게 될 4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우승을 경험한 팀들의 멸망전에 각 팀 주장들은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또한 월클 사오리는 "정말 자존심이 걸린 싸움이다. 간절하다"라고 말했고, 김민경과 심으뜸은 "오늘이 마지막, 다음은 없다. 이겨야만 한다. 더 이상 경기는 없어야 한다"라며 반드시 승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멸망전에서 살아남을 팀은 누구?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개벤져스와 스트리밍파이터의 멸망전 토너먼트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앞서 멸망전 토너먼트를 치르게 될 4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개벤과 탑걸, 월클, 그리고 스밍파가 바로 그 주인공인 것.

우승을 경험한 팀들의 멸망전에 각 팀 주장들은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탑걸 채리나는 "여기서 지면 방출전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정말 가고 싶지 않다"라고 했다.

또한 월클 사오리는 "정말 자존심이 걸린 싸움이다. 간절하다"라고 말했고, 김민경과 심으뜸은 "오늘이 마지막, 다음은 없다. 이겨야만 한다. 더 이상 경기는 없어야 한다"라며 반드시 승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